4·3 왜곡 집회와 시위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가 강화될지 주목됩니다.
최근 열린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평가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4·3왜곡 집회에 대한 유관 기관 협조 체계 구축과 참배객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력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습니다.
또 주차공간 부족과 시민 수송 버스 탑승 홍보 강화 등도 과제로 파악됐습니다.
올해 처음 진행된 4·3평화대행진은 기존 추모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참여형 행사가 됐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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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린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평가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4·3왜곡 집회에 대한 유관 기관 협조 체계 구축과 참배객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력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습니다.
또 주차공간 부족과 시민 수송 버스 탑승 홍보 강화 등도 과제로 파악됐습니다.
올해 처음 진행된 4·3평화대행진은 기존 추모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참여형 행사가 됐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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