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지역의 가금 농장을 대상으로 방역 실태 점검이 이뤄집니다.
서귀포시는 오는 7월까지 가금류 사육 농장 17곳을 대상으로 소독 시설과 차단망 설치 여부 등의 1차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에선 방역 시설 설치와 출입 차량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확인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이번 1차 점검에서 미흡한 부분이 확인된 농장의 경우, 오는 8월부터 추가 점검을 벌일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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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오는 7월까지 가금류 사육 농장 17곳을 대상으로 소독 시설과 차단망 설치 여부 등의 1차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에선 방역 시설 설치와 출입 차량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확인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이번 1차 점검에서 미흡한 부분이 확인된 농장의 경우, 오는 8월부터 추가 점검을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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