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과 통학 시간대 버스 혼잡을 줄이기 위해 내일부터 버스노선 안정화 2단계 조치를 시행합니다.
제주자치도는 내일(10)부터 한라수목원에서 공항과 동문시장, 함덕을 잇는 도심급행 303번과 해안동에서 봉개를 연결하는 직행 337번 노선이 새로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282번과 355번 등 이용객이 많은 5개 노선에 차량 4대를 추가 투입해 하루 운행 횟수를 16회 늘리기로 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시행 이후 20일간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혼잡 완화 효과를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배차 간격과 운행시간을 추가 조정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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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내일(10)부터 한라수목원에서 공항과 동문시장, 함덕을 잇는 도심급행 303번과 해안동에서 봉개를 연결하는 직행 337번 노선이 새로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282번과 355번 등 이용객이 많은 5개 노선에 차량 4대를 추가 투입해 하루 운행 횟수를 16회 늘리기로 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시행 이후 20일간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혼잡 완화 효과를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배차 간격과 운행시간을 추가 조정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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