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차량이 돌담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어제(8일) 저녁 6시 50분쯤 제주시 애월읍 한 도로에서 20대 남성이 승용차를 운전하다 돌담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음주 측정을 진행한 결과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어제(8일) 저녁 6시 50분쯤 제주시 애월읍 한 도로에서 20대 남성이 승용차를 운전하다 돌담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음주 측정을 진행한 결과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