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 확대 추진
중증장애인들이 셍산한 물품 구매가 확대 될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지역내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 목표율을 1.5%로 설정했습니다.
현재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에서는 화훼류와 제과·제빵, 사무용지, 인쇄물,상패와 현수막 등의 제품이 생산되고 있고, 숙박과 카페, 청소용역 등의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024년 1.2%, 지난해에는 1.4%의 우선 구매율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