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마트 지게차 전복 사망사고에 "또 일터에서 청년 목숨 잃어 참담.. 철저한 조사 필요"
서귀포 새섬방파제서 낚시하던 10대 물에 빠져 심정지.. 긴급 이송
미국에선 동상이 됐다… 한국전쟁 군마 레클리스 기록한 작가, 제주 찾는다
"2주 뒤 아빠 되는데" 지게차 전복 20대 노동자 사망.. 특별근로감독 촉구
민주당 겨냥.. 조국은 평택을 패배 책임 추궁, 당은 "국정 운영 원팀하자"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자신이 낙선한 경기 평택을 재선거 책임을 추궁한 날, 혁신당은 민주당에 국정운영 원팀을 제안했습니다. 조국 전 대표는 어제(21일) 자신의 SNS에 '평택을 재선거와 관련해 민주당이 답해야 할 10가지 질문'이라는 글을 올리며 선거 패배 책임을 민주당에 돌리며 비판했습니다. 조 전 대표는 "(저는) 선거 기간 중 단일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견지했는데 민주당과 김 후보는 왜 단호히 거부했나"라며 "당 자체 여론조사에서 '샤이 유의동'을 간과하고 단일화 없이도 이긴다고 판단한 것 아니냐"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선거 기간 내내 (저의) 사퇴를 요구했는데 민주당이 생각하는 단일화는 조국혁신당 후보 사퇴를 통한 단일화뿐인가"라며 "민주당은 2028년 총선에서도 조국혁신당 후보에게만 사퇴를 강박하는 전략을 취할 것이냐"라고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신장식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은 어제(21일)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에 '국정운영 원팀 플랫폼'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신 권한대행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거대한 연합의 힘"이라며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끈끈한 팀워크를 가진 원팀이 돼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통합의 힘을 반 토막 내고 개혁의 동력을 떨어뜨리는 이른바 '문조털래유'와 같은 갈라치기 프레임은 자해 행위"라며 "퇴행적 행태에는 어떠한 타협도 없이 정치적, 법적 조치를 단호하게 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국 전 대표의 행보를 두고는 "조 전 대표님은 우리 조국혁신당과 대한민국이 가져야 할 비전을 가다듬고 평택 시민으로서 평택의 일상을 살아가실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26-06-22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DJ 충성" 박지원 "할 말 많지만 李에도 똑같은 충성.. 내란당 활보 세상 갈텐가"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에서 여러 잡음들이 나오는 가운데 원로인 박지원 의원이 분열을 막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어제(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김대중 대통령님의 성공이 애국이라며 충성을 다 바쳤다"라며 "할 말이 많지만 이재명 대통령님의 성공이 애국이란 생각으로 똑같은 충성을 바친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국민의힘을 향해선 "내란당이 윤 어게인, 박근혜 MB가 활보하는 세상으로 (갈텐가)라며 "이제 2028년 총선 승리하고 2030년 정권교체 운운하며 대통령 되겠다는 그들이 씩씩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내 상황에 대해선 "우리 민주당은 그들에게 양탄자 깔아주는 과거형 싸움만 한다면 진짜 그들의 주장대로 총선패배 정권교체해도 된다는 것인가"라며 "아니면 싸워도 우리가 이긴다는 망상인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는 "집권 1년 된 성공한 대통령이 민주당의 재산목록 1호"라며 "과거형 전쟁이 아니라 미래형 민생경제 내란청산 3대개혁 완수로 2~3개월 전의 민주당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선거없는 향후 2년간 일하시는 골든타임이 되도록 돕고 당내에서도 미래형 경쟁을 해야 나라도 민주당도 당신도 저도 산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1년 박수받고 4년을 싸우면 우리의 미래는?"이라며 당내 화합을 거듭 호소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경험해 봤고, 역사는 증명한다"라며 "뭉치면 살고 싸우면 죽는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6-22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방첩사 폐지' 반발.. 안규백 국방장관 탄핵 청원 9만 육박
더불어민주당 현역 국회의원이자 첫 민간인 출신 국방부 장관인 안규백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를 촉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9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8일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올라온 '안규백 국방부장관 탄핵에 관한 청원'은 나흘 만인 어젯 밤(21일) 11시 기준 8만 6.000여 명을 넘어섰습니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한달(30일) 내 5만명 이상 동의' 국회 논의 요건을 일찍이 충족하고도 계속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안 장관의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해체 시도, 포천 예비군 사망사건 대처 방식 등이 탄핵 청원 사유로 꼽혔으며, 국방부의 사관학교 통폐합 방침에 반대하는 청원도 이날 5만 명을 넘겨 상임위 심사를 받게 됐습니다. 안규백 장관 탄핵촉구 청원인인 장 모 씨는 "국방부는 6월 국군방첩사령부(옛 기무사)를 해체하고 방첩·보안·안보수사 기능을 여러 기관으로 분산하는 개편안을 발표했다"며 "49년간 유지된 군 방첩체계를 근본적으로 변경하는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방첩 기능은 간첩활동 차단, 군사기밀 보호, 방산기술 유출방지, 군내부 보안유지와 직결되는 국가안보 핵심 기능이다. 충분한 검증없이 조직을 해체 축소할 경우 정보공백과 대응능력 약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달 13일 경기도 포천 제73보병사단에서 시험 출범한 '완전 예비군 대대'에서 동원훈련을 받던 20대 예비군이 군 의료공백 속 숨진 사고도 거론됐습니다. 청원인 장 씨는 "예비군 훈련 및 군복무 과정에서 발생한 사망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문책이 이뤄졌는지 의문"이라며 "장병·예비군 생명보호는 국가의 기본 책무이며, 안전관리 실패가 있었다면 그 책임은 '국방 수뇌부'까지 조사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헌법 5조는 국군의 사명을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로 규정한다. 국방장관은 국가안보를 유지할 책임이 있으므로 '조직개편이 안보역량을 약화시키지 않았는지' 국회 차원 검증이 필요하다"며 "국정조사 및 관련 상임위 조사를 통해 방첩사 해체 결정 과정, 국가안보 영향 평가, 예비군 사망사건 대응 과정 등을 전면 조사하고 그 결과 헌법 65조(탄핵소추 근거)가 규정한 헌법 또는 법률 위반행위가 확인될 경우 국회는 탄핵소추 포함 모든 법적 조치를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26-06-22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위성곤, 마트 지게차 전복 사망사고에 "또 일터에서 청년 목숨 잃어 참담.. 철저한 조사 필요"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은 최근 제주의 한 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 사망 사고와 관련해 "또 한 명의 제주 청년이 일터에서 목숨을 잃었다"며 사고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근본적 재발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위 당선인을 오늘(21일) 본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번 사고를 언급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갑작스러운 비보로 깊은 슬픔에 빠진 유가족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더 이상 노동자가 일터에서 목숨을 잃는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며,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대해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책임이 있다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하며,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도 마련되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위 당선인은 "청년이 꿈을 꾸고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노동환경이 보장돼야 한다.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제도 개선과 산업재해 예방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19일 오후 3시 33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마트 지하주차장에서 지게차 운전 업무를 하던 20대 계약직 노동자 A씨가 차량이 전복돼 차체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A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쿠팡 협력업체 소속 30대 택배기사가 몰던 1톤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해당 택배기사는 부친 장례를 치른 뒤 이틀 만에 복귀해 심야 배송 업무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06-21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2주 뒤 아빠 되는데" 지게차 전복 20대 노동자 사망.. 특별근로감독 촉구
제주의 한 마트에서 지게차 전복 사고로 20대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노조가 "예견된 사고"였다며 관계 당국의 엄정한 조사와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제주지역본부는 오늘(21일) 성명을 통해 "고용노동부는 신속히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해 사건에 대해 명명백백히 밝히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오후 3시 33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마트 지하주차장에서 지게차 운전 업무를 하던 20대 계약직 노동자 A씨가 차량이 전복돼 차체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A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노조는 이번 사고가 노동자의 역량을 무시한 업무 배치에서 비롯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고인인 A씨는 지게차 면허가 없었으며, 사고 발생 얼마 전 부상에 따른 업무 변경을 요청했으나 거부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유족들에 따르면 고인은 '지게차 면허가 없어 운전할 수 없다'고 이미 말한 바 있고, 사고가 있기 얼마 전 다리를 다쳐 업무에서 배제해다라는 요청을 했음에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업자 측은 A씨가 해당 업무에 배치된 경위에 대해 유족에게 한 치의 의구심이 남지 않도록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를 향해 ▲무면허 작업 지시 여부, ▲안전교육 실시 여부, ▲위험 업무 배치 과정, ▲전반적인 안전보건 관리체계 등을 철저히 조사해 책임자를 처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제주도정을 향해서도 "입으로만 하는 청년 정책이 아니라, 청년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 대책을 마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한편 노조에 따르면, 계약직 노동자인 A씨는 올해 초 결혼해 2주 후면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었습니다. 해당 사업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는 5인 이상 사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06-21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4대 0 완파하면 뭐하나.. 또 등장한 일본 '욱일기 응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과 튀니지 경기에서 경기장 내 욱일기가 펼쳐져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21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많은 누리꾼의 제보를 받아 알게 됐는데, 경기장 내 욱일기를 펼친 장면이 중계 화면으로도 잡혔다"며 이 같이 지적했습니다. 서경덕 교수는 "1차 예선전에서는 경기장 내 욱일기가 펼쳐지진 않았지만 일본 내 거리 응원으로 이용돼 논란이 된 바 있다"며 "욱일기를 월드컵 응원 도구로 사용한다는 건 정말로 어리석은 짓이다. 특히 아시아 축구팬들에게는 전쟁의 공포를 다시금 상시키시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우리 시간 오늘(21일) 오후 1시 개최된 이 경기는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 개막전 이후 FIFA 월드컵 역사상 통산 1,000번째 경기로 세계적인 관심을 끌어 모았으나 일부 팬들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오점을 남겼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상대를 4대 0으로 완파한 일본팀의 승리가 무색해졌다는 평가입니다.   욱일기는 일장기의 빨간 태양 문양을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햇살을 형상화한 군기로, 20세기 일제가 아시아 각국을 침략할 때 사용했던 '전범기'로 통합니다. 지난 카타르 월드컵 당시 일본 응원단이 경기장 내에서 욱일기를 들고 응원할 때 안전요원들이 곧바로 출동해 이를 제지한 사례가 있습니다. 서 교수는 "일본의 3차 예선전이 벌어지기 전에 이번 2차전에서 등장한 일본 욱일기 응원을 FIFA에 고발해 재발 방지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06-21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서울대 자연대 넘었다… 반도체 계약학과로 몰린 최상위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취업이 연계된 반도체 계약학과가 서울대 자연대 평균 합격선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대와 서울대가 사실상 독점해온 자연계 최상위권 입시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취업 안정성과 산업 성장성이 맞물려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선택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2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연세대·고려대·한양대·성균관대·서강대 등 서울 주요 대학 반도체 계약학과의 2026학년도 정시 합격자 수능 국어·수학·탐구 평균 점수는 96.2점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대 자연대 평균 합격 점수인 95.8점을 웃도는 수치입니다. ■ 반도체 계약학과, 최상위권 선택지로 부상 반도체 계약학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학과 채용 협약을 맺고 운영하는 학과입니다. 학생들은 장학금과 기업 연계 교육을 지원받고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졸업 후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학별로 한양대 반도체공학과가 평균 98.0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고려대는 97.0점, 성균관대 96.0점, 연세대와 서강대는 각각 95.0점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업별로는 SK하이닉스와 협약한 고려대·서강대·한양대 평균이 96.7점으로 삼성전자와 협약한 연세대·성균관대 평균 95.5점보다 높았습니다. 반도체 계약학과는 출범 초기만 해도 특성화 학과 성격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선택하는 학과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 합격선, 지방의대와 경쟁 반도체 계약학과의 경쟁력은 의대와 비교해도 두드러졌습니다. 2026학년도 지방권 의대 정시 평균 합격 점수는 97.2점으로 집계됐습니다. 한양대 반도체공학과는 이를 넘어섰고 고려대 반도체공학과도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서울권 의대 평균 98.8점, 경인권 의대 평균 99.0점과는 여전히 차이가 있지만 과거와 비교하면 격차는 크게 줄었습니다. 입시업계에서는 의대 모집 인원 확대와 지역의사제 도입 여부에 따라 향후 의대 합격선이 일부 분산될 가능성도 거론하고 있습니다. ■ 산업, 입시 지형을 바꾸다 서울대는 여전히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중심 대학이며 자연과학 분야에서도 높은 선호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상위권 수험생들이 진학을 결정하는 기준에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학 이름이 우선이던 선택에서 산업 전망과 직무 경쟁력, 취업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인공지능(AI) 확산과 첨단산업 육성 정책으로 반도체 인력 수요가 커지면서 계약학과의 매력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반도체 계약학과와 의대에 동시에 합격한 수험생들의 선택에 따라 향후 양측 합격선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계약학과와 서울대 공대에 모두 합격할 경우 계약학과를 선택하는 학생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2026-06-21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