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안전 결의·한마음대회 개최
제주서부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회장 강성무)는 그제(31일) 제주시 애월읍 귀일중학교 체육관에서 '제주지역사회 생활안전을 위한 결의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제주시 연동·노형·외도·하귀·애월·한림·한경 등 7개 지역 생활안전협의회 회원과 가족 등 2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안전한 제주, 함께 만들어요'라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과 범죄 예방,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또 국제가정문화원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강성무 제주서부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회원들의 역할과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습니다.
2026-11-02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