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둘레길 탐방객 증가.. 안전 관리 강화
전국체전 앞두고 관광숙박시설 안전점검
제주 개인컵 사용 확산.. 할인매장 1년 새 두 배
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하다 추락한 50대 관광객 숨져
'도로 위 폭탄' 음주 택시·버스 1년 만에 85%↑.. 재범 여부도 몰라
[제주날씨] 연휴 마지막 날 '흐림'.. 만조 시 해안가 주의
산후조리 2주에 415만 원… 제주보다 비싼 곳, 서울뿐이었다
제주에서 민간 산후조리원을 2주 이용하는 데 드는 비용이 평균 415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에서 제주보다 비싼 곳은 평균 543만 원인 서울뿐이었습니다. 제주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는 같은 2주 기준 154만 원입니다. 민간 평균보다 261만 원 낮지만 제주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산후조리원은 서귀포 한 곳입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공공시설은 전국적으로도 29곳에 그쳤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신청자가 정원의 9배를 넘으면서 비용 못지않게 이용 기회 자체가 제한되고 있습니다. ■ 제주 415만 원… 서울 빼면 전국 최고 오늘(27일)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 민간 산후조리원의 평균 이용료는 543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제주는 415만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을 제외한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광주 414만 원, 세종 413만 원, 경기 389만 원, 인천 359만 원, 부산 349만 원, 대전과 울산은 각각 341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산후조리원은 출산한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 돌봄 등을 위해 통상 2주가량 이용합니다. 서울 강남권에서는 700만~1,000만 원대 비용을 받는 곳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민간 415만 원·공공 154만 원… 261만 원 차이 공공산후조리원의 이용료는 민간보다 크게 낮았습니다. 서울 공공산후조리원의 평균 이용료는 229만 원이었습니다. 울산 189만 원, 충남 182만 원, 강원과 전북 180만 원, 경기 168만 원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충북은 95만 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제주는 154만 원입니다. 민간 평균과 비교하면 261만 원 차이로, 민간 이용료가 공공의 약 2.7배입니다. 제주에서는 2013년 3월 문을 연 서귀포공공산후조리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내 첫 공공산후조리원입니다. ■ 전국 29곳… 있어도 예약 경쟁 올해 6월 말 기준 전국 공공산후조리원은 29곳입니다. 강원에 8곳, 전남에 7곳으로 두 지역에 절반이 넘는 15곳이 몰려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는 각각 2곳이고 제주는 서귀포 한 곳입니다. 부산·대구·인천·광주·세종에는 공공산후조리원이 없습니다. 시설이 있는 지역에서도 자리를 확보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경기 포천의 신청 경쟁률은 9.4대 1에 달했습니다. 경기 여주와 서울 서대문구는 각각 3.4대 1, 서울 송파구는 2.6대 1을 기록했습니다. 거주기간과 취약계층 여부 등에 따라 이용 우선순위도 적용됩니다. ■ 서울은 민간시설 활용해 부담 낮춰 서울시는 공공시설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민간 산후조리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일정 기준을 충족한 민간시설을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으로 지정해 이용료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2주 기준 표준 이용요금은 390만 원입니다. 서울시가 140만 원을 지원해 일반 산모 부담액을 250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취약계층과 다태아·둘째 이상 출산 가정 등에는 우선순위 등이 적용됩니다. 제주가 국내 첫 공공산후조리원을 문 연 것은 2013년입니다. 13년이 지난 현재까지 도내 공공산후조리원은 서귀포 한 곳입니다.
2026-09-27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조국 "李 정부 성공 위한 쓴소리.. '이적행위' 운운하면 정당방위 할 것'
추석 명절 민심을 두고 정치권에서 저마다 여러 해석을 내놓는 가운데 조국혁신당에서는 정부·여당을 향해 개혁과 민생에 대한 성과 집중을 주문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오늘(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추석 연휴 전후 여러 곳에서 시민들을 만나거나 전화·문자로 소통했다"라며 "여러 말씀을 하셨는데 중요한 것만 가감없이 옮긴다"라며 정부 여당을 향한 비판적인 여론을 전했습니다. 조 원장이 소개한 내용에는 '180석은 역대 최대치인데 뭐가 부족해서 집안 내부 갈라치기 하냐', '이재명 대통령은 왜 자꾸 문제소지가 있는 SNS 글을 리트윗하나', '문조털래유 공격하면 대통령과 정부에 도움 되는가', '뉴이재명만으로 28년 총선과 30년 대선을 이길 수 있다 생각하나', '총선 지면 대선 지는데 그러면 퇴임한 이 대통령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생각해보라'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를 두고 조 원장은 "모두 '정신차려라'고 했고 뭐라고 답할지 난감했다"라며 "그리고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중심이 돼 '개혁 실천'과 '민생 회복' 두 과제에서 성과를 내야 한다고 역설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풀어야 할 과제로는 내란·외환죄에는 사면을 금지를 비롯해 법원행정처 폐지, 민주당 내의 '공소취소모임' 해산과 '조작기소' 규명 집중, 복지 분야의 '메가 프로젝트' 등을 꼽았습니다. 이를 두고 조 원장은 "내란 척결과 이재명 정부 수립에 헌신했던 주권자 국민의 마음이 식고 있다"라며 "마음이 식으면, 백약이 무효"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부와 집권 여당 민주당은 개혁과 민생에서 성과를 내는데 총력을 다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러나 조국혁신당을 깔보고 조롱하고 무시한다면, 그리고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한 쓴소리에 대하여 '이적행위' 운운한다면, 정당방위를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6-09-27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밀정”에 “여당 하면 안 돼”… 김지용 놓고 與 충돌, 법사위 사보임까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더불어민주당 내부 충돌이 지명 철회 요구를 넘어 당내 기강 문제로 번졌습니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김 후보자를 “밀정”이라고 지칭하고 김용민 의원과 이성윤 최고위원이 인선에 반대하자 지도부가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인사권자의 최종 결론을 존중하지 않는다면 “여당을 하면 안 된다”는 취지로 경고했고, 김 의원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사보임 가능성까지 거론했습니다. 논쟁의 출발점은 검찰에서 24년을 보낸 인물을 검찰의 직접수사 기능을 넘겨받을 첫 중수청장에 앉힐 수 있느냐는 문제였습니다. 추석 연휴를 거치면서 대통령 인사에 대한 여당 의원의 공개 반발을 어디까지 허용할지를 둘러싼 충돌까지 더해졌습니다. 중수청은 다음 달 2일 출범합니다. 그러나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고 청와대의 추가 검증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 “밀정”까지 꺼낸 추미애… 24년 검사 경력이 불씨 당내 반발은 김 후보자의 검찰 경력과 과거 행보에 집중돼 있습니다. 추 지사는 검사 재직 당시 김 후보자의 행적을 문제 삼으며 “조직 내에서 사법 정의를 버리고 신발 거꾸로 신은 자”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그냥 밀정이라고 본다”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김용민 의원은 김 후보자가 중수청장이 되고 수뇌부까지 검찰 출신으로 채워질 경우 수사기관인 중수청과 기소기관인 공소청이 인적으로 다시 연결될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성윤 최고위원도 “정치검찰이 새 권력기관의 핵심 권한을 다시 차지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며 인선에 반대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1999년 검사로 임관해 대구지검 특수부장과 대검 감찰1과장, 춘천지검장, 대검 형사부장, 광주고검 차장검사 등을 지낸 뒤 2023년 검찰을 떠났습니다. 특히 대검 형사부장이던 2022년 검찰의 보완수사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주장했던 이력이 쟁점이 됐습니다. 같은 해 민주당이 추진한 이른바 ‘검수완박’ 입법 과정에서도 검찰의 직접수사권 축소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중수청은 검찰청 폐지 이후 부패·경제·방위사업·마약·내란·외환 등 국가보호 범죄와 사이버범죄, 법왜곡죄 등 7대 중대범죄 수사를 맡습니다. 검찰의 직접수사 기능을 넘겨받는 첫 기관인 만큼 초대 수장의 검찰 경력이 인선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 지도부까지 뛰어든 인선 논쟁… “야당과 무엇이 다른가” 후보자에 대한 찬반은 당내 의사결정 방식을 둘러싼 충돌로 이어졌습니다. 김 대표는 여당 의원이라면 정무수석과 원내지도부, 당과 상임위원회 등을 통해 대통령에게 의견을 전달할 통로가 있다며 “내부 절차를 거치지 않고 바로 대외적으로 표명하면 야당과 무엇이 다르겠는가”라고 말했습니다. 인사권자가 최종 결론을 내리면 이를 존중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다면 여당을 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도 내놨습니다. 김용민 의원의 법사위 사보임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는 “여러 방법 중 하나”라고 답했습니다. 김 의원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김 대표 발언 이후에도 “아직 뜨거운 개혁 의지가 필요한 때”라며 김 후보자 인선에 대한 문제 제기를 이어갔습니다. ■ 김지용 “친윤 아니다”…  과거 사건도 직접 반박 김 후보자도 자신에게 제기된 주장에 적극 대응했습니다. ‘친윤 검사’라는 지적에는 윤석열 정부 출범 뒤 첫 검찰 인사에서 좌천됐고, 특정인의 측근으로 분류되거나 그에 따른 혜택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사건과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사건 당시 지휘 라인에 있었다는 비판에도 각각 수사와 기소에 반대하는 의견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 친인척 관련 형사고발 사건에서는 불기소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단해 재수사를 명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보완수사 필요성을 주장했던 데 대해서는 검찰 조직을 위한 것이 아니라 범죄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생겨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형사사법 개혁의 대원칙에 적극 공감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도 과거 특정 사건에서 지휘 위치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김 후보자를 윤석열 전 대통령이나 한동훈 의원과 같은 진영으로 간주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취지로 밝혔습니다. ■ 출범 닷새 뒤인데… 초대 청장은 청문회 문턱도 못 올라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8일 김 후보자를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 이후 당내에서 문제 제기가 이어지자 김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에 들어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지난 19일 “좀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사청문 요청도 아직 국회에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김 후보자 지명이 취소되거나 보류된 상태는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윤 장관은 검증 결과에 따라 인사청문 요청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 사이 개청 시계는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27일 현재 중수청 출범까지 남은 기간은 닷새입니다. 청장 임명 절차가 늦어질 경우 5급 이상 수사관 인선 등 개청 준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026-09-27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나경원 "李, 북한 '눈치보기' 넘어 '이롭게 하기'.. 내 지적 중 하나라도 틀린 게 있나"
정부의 대북 문제 대응을 두고 야권에서 '북한 눈치보기'를 넘어 '이롭게 하기'에 이르렀다며 강도 높은 비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오늘(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지원 의원, 어제 본인 발언의 여권 내 역풍에 놀랐나 보다"라며 "철 지난 '북풍'에 '내란당'이라는 억지 프레임까지 끌고 온 것을 보니"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본인이 볼때도 정부의 문제가 심각하고 커질 것 같으니까 저격해놓고 이제와서 기가막힌 조변석개"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박 의원, 번지수를 한참 잘못 짚었다"라며 "진짜 문제는 이재명 정권이 단순히 북한 눈치 보기를 넘어, 아예 '북한 이롭게 하기'에 이르렀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나 의원은 "첫째, 이 대통령은 유엔 연설 및 이번 외교 일정에서 북한이 그토록 원하는 '대북 제재 해제'를 선뜻 꺼내들었고 김정은의 소원수리를 읇은 이적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둘째, "우크라이나 북한 포로 송환에 감사는 커녕 오히려 항의를 했다"라며 "이런 식이면 앞으로 우크라이나가 한국에 포로를 추가 송환할 수 있겠는가"라고 꼬집었습니다. 또 "셋째, 지뢰 폭발 참사는 계속 뭉개고 밍기적대다가 국민 여론이 험악해지니 뒷북치며 '쇼잉'을 하고 있다"라며 "그것도 장대비가 내린 뒤 폭발 피해 6일이 돼서야"라고 지적했습니다. 여기에 "넷째, 지난 6월 23일 유엔사 팩트시트의 지뢰 매설 경보에 대해 사실상 조사에 응하지 않고 방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를 두고 나 의원은 "내가 지적한 바 중에 단 하나라도 틀린 것이 있는가"라며 "이쯤 되면 단순히 북한을 이롭게 하는 '이적'을 넘어, 아예 북한과 합세해 우리 안보·체제를 통째로 무너뜨리는 '여적' 행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에는 매우 문제가 심각하다"라며 "박 의원이 닥치고 설명하라고 말한대로 청문회, 국정조사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어제(26일) 정부의 대북 문제 대응을 질타했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27일) 새벽 자신의 SNS에 야권을 향해 "당신들은 간첩 북풍 조작당 아닌가"라며 "특히 남침을 유도해서 계엄령을 선포하기 위해 평양에, 김정은 숙소에 드론을 보냈던 내란 외환당 아닌가"라고 반발했습니다. 그러면서 "반성도 책임도 없이 입만벌리면 '김정은이 두려워서', '북한 눈치보다가' 등등의 용공음해가 그리도 좋은가"라며 "이제 지뢰 사고, 우크라이나에서의 포로 인도 잘 조사 계획, 처리하고 있지 않는가"라고 반박했습니다.
2026-09-27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민주 "한동훈, 당게 사건 수사 받아야".. 韓 "'더불어 윤어게인당' 창당해라"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해 국민의힘 제명에 뇌관이 됐던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을 꺼내며 공세에 나서자 한 의원도 맞받아쳤습니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어제(2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복당 여부는 국민의힘의 일이지만 국민이 기다리는 것은 복당이 아니라 수사 결과"라며 "복당을 원한다면 당원 게시판 댓글 조작 사건에 자진출두해 수사 받으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 의원은 민주당이 수사를 말하면 정치 보복이라 했다. 국민의힘 대표가 수사를 말하니 저주를 퍼붓는다"라며 "수사를 말하는 사람은 모두 적인가"라고 했습니다. 한 의원의 여러 폭로 자료 출처를 두고는 "검찰 캐비닛의 내밀한 수사 자료와 녹취 입수 경로를 묻는 질문에는 25일째 답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찰을 향해선 "누가 문제인지 너무나 분명하다"며 "경찰은 한동훈의 여러 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내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한 의원은 오늘(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관련 내용이 담긴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북한지뢰보다 남의 당 당게에 진심인 민주당 정권"이라고 받아쳤습니다. 그러면서 "'더불어 윤어게인당' 창당하라"라며 꽃달고 북도 같이 치라"며 민주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동시 타격했습니다. 앞서 한 의원은 '당원 게시판 의혹이 해결될 때까지 복당 언급 자체가 부적절하다'고 한 장 대표를 향해 "보수가 싸워서 이기는 게 싫으면 왕꽃 달고 북이나 쳐라"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2026-09-27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