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자원재활용 순환 경제 체계 완성 추진
청정 자원순환 경제도시 구축을 위해 60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서귀포시는 민간 주도의 올바른 자원재활용 분리배출 강화와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폐기물 처리 시설의 효율적 운영 등에 국비 104억 원, 지방비 504억 원 등 총 608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예산의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 투자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사상 최초로 600억 원을 넘긴 생활환경분야 예산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집행해 명실상부한 자원순환 경제 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입니다.
2026-01-05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