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진흥기금 1천 억 푼다"... 친환경.노후버스 혜택 확대
관광사업체를 위해 1천억 원 규모 관광진흥기금이 융자 지원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다음 달 3일부터 신청을 받고 시설 개.보수와 경영안정, 디지털 개선, 친환경 설비 도입 자금을 이자 차액 보전 방식으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히트펌프와 태양광 등 친환경 설비에 1.5% 고정금리를 적용하고, 전세버스 노후차량 교체와 농어촌민박 자금 한도도 확대했습니다. 상환이 어려운 업체에는 원리금 유예나 상환기간 연장도 병행합니다.
2026-02-27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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