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에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되면서 연안 안전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제주와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모레(24일)까지 제주 해상에 최고 3미터가 넘는 높은 파도와 강풍이 예상된다며 연안 안전 사고 위험 예보 단계를 주의보로 격상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위험 지역에 대한 안전 순찰을 강화하고,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사고 위험 우려가 높은 해안가 출입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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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모레(24일)까지 제주 해상에 최고 3미터가 넘는 높은 파도와 강풍이 예상된다며 연안 안전 사고 위험 예보 단계를 주의보로 격상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위험 지역에 대한 안전 순찰을 강화하고,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사고 위험 우려가 높은 해안가 출입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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