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2일) 아침 출근길 제주시의 한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려는 시민들 모습.(사진, 신동원 기자)
제주 전 지역에 내린 폭설로 교통혼잡이 이어지는 가운데 출근에 이어 퇴근시간에도 버스가 증차 운영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22일) 퇴근시간인 오후 6시와 7시 사이 노선버스를 임시 증차한다고 밝혔습니다.
증차 노선은 311번과 415번으로 운행횟수가 2차례 늘어납니다.
앞서 제주자치도는 오늘(22일) 출근시간에도 5개 노선 버스 운행을 임시 증차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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