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는 '제주 시청자 카메라'의 줄임말로 우리 이웃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JIBS 마을 기자들이 직접 동네 곳곳을 다니며 만든 시청자 참여 뉴스인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플라스틱 합성 섬유를 주성분으로 한 폐현수막.
매립해도 분해되지 않고, 소각 시에는 온실가스와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이 발생하는 골칫덩이인데요.
이런 폐현수막이 제주지역 발달장애인들의 손을 거쳐 모래주머니나 우산 등으로 재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환경 보호와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을 김현아 마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제주방송 김현아 마을 기자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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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합성 섬유를 주성분으로 한 폐현수막.
매립해도 분해되지 않고, 소각 시에는 온실가스와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이 발생하는 골칫덩이인데요.
이런 폐현수막이 제주지역 발달장애인들의 손을 거쳐 모래주머니나 우산 등으로 재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환경 보호와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을 김현아 마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제주방송 김현아 마을 기자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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