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6일) 새벽 제주시 노형동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 현장 (사진, 제주소방안전본부)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6일) 새벽 1시 45분쯤 제주시 노형동에서 주차된 차량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운전석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26일) 새벽 제주시 노형동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 현장 (사진, 제주소방안전본부)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기부 취소합니다”.. 산불 피해마저 갈라진 SNS, 애도보다 진영 싸움
- ∙ “SNS에도, 논평에도 없더니”.. 산불 현장에 매일 나오는 사람 ‘하나’ 있었다
- ∙ “총탄핵? 이건 쿠데타”., 권성동, 이재명·김어준 포함 72명 ‘내란죄’ 고발 예고
- ∙ 고사리 캐다 실종된 80대.. 휴대전화 GPS 추적으로 찾아
- ∙ “재산은 4분의 1, 빚은 두 배”.. 혼자 감당하는 ‘한부모의 나라’
- ∙ 축제 바가지 논란에 놀란 제주도 "메뉴판에 사진 넣어라"
- ∙ “전국은 골프에 빠졌는데, 제주는 왜 혼자 식었나?”.. 국내 최하위 기록한 ‘골프의 섬’의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