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행하는 코로나19는 새로운 변이인 KP.3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코로나19 양성 검체 122건에 대해 오미크론 세부 계통 변이바이러스를 분석한 결과, 기존에 유행하던 JN.1 변이는 감소했고, 지난 5월부터 전 세계적으로 증가추세를 보인 KP.3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6월 넷째 주 부터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재유행 단계임을 확인했다며, 감염병 감시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와 함께 백일해와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 감염증도 동시에 유행하고 있다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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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올해 코로나19 양성 검체 122건에 대해 오미크론 세부 계통 변이바이러스를 분석한 결과, 기존에 유행하던 JN.1 변이는 감소했고, 지난 5월부터 전 세계적으로 증가추세를 보인 KP.3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6월 넷째 주 부터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재유행 단계임을 확인했다며, 감염병 감시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와 함께 백일해와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 감염증도 동시에 유행하고 있다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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