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파트 입주 전망이 크게 꺾였습니다.
다음 달 세제 변화까지 겹치면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 조사 결과 4월 제주 입주전망지수는 60으로 전달보다 29.4포인트 떨어졌습니다.
100보다 낮으면 입주 여건을 부정적으로 본다는 의미인데, 제주는 기준선 아래로 크게 내려왔습니다.
금리 부담과 대출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까지 앞두면서 잔금 마련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제주 역시 입주 지연과 거래 위축이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음 달 세제 변화까지 겹치면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 조사 결과 4월 제주 입주전망지수는 60으로 전달보다 29.4포인트 떨어졌습니다.
100보다 낮으면 입주 여건을 부정적으로 본다는 의미인데, 제주는 기준선 아래로 크게 내려왔습니다.
금리 부담과 대출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까지 앞두면서 잔금 마련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제주 역시 입주 지연과 거래 위축이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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