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 러너가 함께 달리는 이색 행사가 처음 열렸습니다.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어제(19일) 장애인 자립 생활의 가치와 공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휠체어 러너와 비장애인 러너가 42킬로미터를 함께 뛰는 마라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제주국립박물관부터 탑동 광장까지 구간은 어린이 등 많은 도민들이 참여하는 체험형 캠페인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 처음 진행된 이번 마라톤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42킬로미터를 함께 뛰는 방식으로 기획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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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어제(19일) 장애인 자립 생활의 가치와 공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휠체어 러너와 비장애인 러너가 42킬로미터를 함께 뛰는 마라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제주국립박물관부터 탑동 광장까지 구간은 어린이 등 많은 도민들이 참여하는 체험형 캠페인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 처음 진행된 이번 마라톤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42킬로미터를 함께 뛰는 방식으로 기획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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