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 황사가 유입되면서 제주 지역 미세먼지 농도도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오늘(21일) 제주시 애월읍의 미세먼지 농도는 1세제곱미터당 240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는 등 제주 전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고비 사막과 내몽골 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가 서풍을 따라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제주는 내일(22일)까지 미세먼지 '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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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오늘(21일) 제주시 애월읍의 미세먼지 농도는 1세제곱미터당 240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는 등 제주 전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고비 사막과 내몽골 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가 서풍을 따라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제주는 내일(22일)까지 미세먼지 '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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