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 안전 사고 발생이 잇따르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제주에서 해녀 안전 사고로 발생한 인명 피해는 총 102명으로, 전체의 34% 이상이 심정지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체의 78% 이상이 70살 이상의 고령 해녀로 확인됐고, 사고 4건 중 1건 꼴로 5월과 6월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소방당국은 해녀 조업 중 안전 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안전 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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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제주에서 해녀 안전 사고로 발생한 인명 피해는 총 102명으로, 전체의 34% 이상이 심정지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체의 78% 이상이 70살 이상의 고령 해녀로 확인됐고, 사고 4건 중 1건 꼴로 5월과 6월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소방당국은 해녀 조업 중 안전 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안전 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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