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감귤 열과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만감류 신품종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시설재배에서 12월부터 1월까지 수확이 가능한 고품질 만감류 3개 품종을 추가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품종은 주요 형질을 발아 초기 잎 검사를 통해 조기 판별할 수 있어 육종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지난 2011년 교배육종 이후 현재까지 고품질 만감류 6개 품종을 개발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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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시설재배에서 12월부터 1월까지 수확이 가능한 고품질 만감류 3개 품종을 추가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품종은 주요 형질을 발아 초기 잎 검사를 통해 조기 판별할 수 있어 육종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지난 2011년 교배육종 이후 현재까지 고품질 만감류 6개 품종을 개발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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