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유관기관 합동 점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 점검팀을 구성해 2회 이상 아동학대 이력이 있거나 방임이 의심되는 아동 20여 명의 생활환경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학대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 즉각적인 보호 조치와 수사 의뢰 등이 이뤄집니다.
학대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는 복지 서비스가 우선 연계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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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 점검팀을 구성해 2회 이상 아동학대 이력이 있거나 방임이 의심되는 아동 20여 명의 생활환경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학대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 즉각적인 보호 조치와 수사 의뢰 등이 이뤄집니다.
학대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는 복지 서비스가 우선 연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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