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구제역 청정지역 지위 재인증을 위한 국제 외교전이 시작됩니다.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내일(18일)부터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93차 세계동물보건기구 정기총회에 참석해 제주도 구제역 청정지역 지위 재인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는 지난 제92차 총회에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으로 인정받아 국제적인 방역 안전지대로 공인받은 바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재인정이 이뤄지면 제주산 축산물 수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장기적으로 구제역 백신 미접종 청정지역 전환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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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내일(18일)부터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93차 세계동물보건기구 정기총회에 참석해 제주도 구제역 청정지역 지위 재인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는 지난 제92차 총회에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으로 인정받아 국제적인 방역 안전지대로 공인받은 바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재인정이 이뤄지면 제주산 축산물 수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장기적으로 구제역 백신 미접종 청정지역 전환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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