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양파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가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병대 9여단은 오늘(18일)부터 다음달 중순까지 하루 평균 1백여 명의 장병들을 투입해 대민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대민 지원은 70세 이상 고령 농민과 장애인, 국가유공자가 운영하는 농가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최근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고, 공공기관, 군부대 등과 함께 일손 돕기 협력 체계를 구축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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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9여단은 오늘(18일)부터 다음달 중순까지 하루 평균 1백여 명의 장병들을 투입해 대민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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