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가 중국 우호도시와의 교류 협력 확대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우호도시 협정 25주년을 맞아 다롄시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 방문단은 헤이룽장성을 찾아 경제·관광·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제주는 중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지난해 중화권 관광객 약 200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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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우호도시 협정 25주년을 맞아 다롄시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 방문단은 헤이룽장성을 찾아 경제·관광·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제주는 중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지난해 중화권 관광객 약 200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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