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이던 해녀가 바다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0일)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구좌읍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70대 해녀가 바다에 빠졌다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실시하며, 닥터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조업 중이던 해녀가 바다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0일)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구좌읍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70대 해녀가 바다에 빠졌다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실시하며, 닥터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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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0일)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구좌읍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70대 해녀가 바다에 빠졌다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실시하며, 닥터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조업 중이던 해녀가 바다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0일)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구좌읍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70대 해녀가 바다에 빠졌다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실시하며, 닥터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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