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여파 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어획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가 집계한 연근해 어선어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 연근해 위판량은 2,500여 톤으로 1년 전보다 6퍼센트, 위판 금액은 300억 원 이상 감소했습니다.
어종별로 고등어가 46퍼센트, 삼치는 41퍼센트 줄었습니다.
중동 정세 영향으로 오른 면세유 가격 때문에 조업이 위축되면서 어획량이 감소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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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가 집계한 연근해 어선어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 연근해 위판량은 2,500여 톤으로 1년 전보다 6퍼센트, 위판 금액은 300억 원 이상 감소했습니다.
어종별로 고등어가 46퍼센트, 삼치는 41퍼센트 줄었습니다.
중동 정세 영향으로 오른 면세유 가격 때문에 조업이 위축되면서 어획량이 감소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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