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생활밀착형 정원을 가꾸는 2026년 도민참여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 3월 사업 공고 이후 대상지 현장 검토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마을회와 용두암 1차 현대아파트, 다올복지회관과 동부문화드림센터 등 4곳을 마을정원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지에는 화초류와 관목류 등 정원 식물을 지원하고 다음달까지 도민들이 일상 속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또 11월 초에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제주 정원문화 박람회에 도민참여형 마을정원으로 소개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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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지난 3월 사업 공고 이후 대상지 현장 검토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마을회와 용두암 1차 현대아파트, 다올복지회관과 동부문화드림센터 등 4곳을 마을정원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지에는 화초류와 관목류 등 정원 식물을 지원하고 다음달까지 도민들이 일상 속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또 11월 초에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제주 정원문화 박람회에 도민참여형 마을정원으로 소개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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