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다려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좌초되는 사고가 났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5일) 밤 11시쯤 제주 다려도 인근 해상에서 7명이 승선한 22톤급 채낚기 어선이 좌초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어선도 파손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돼 오늘(26일) 새벽 5시20분쯤 이초 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해경은 음주나 졸음 운항이 아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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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5일) 밤 11시쯤 제주 다려도 인근 해상에서 7명이 승선한 22톤급 채낚기 어선이 좌초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어선도 파손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돼 오늘(26일) 새벽 5시20분쯤 이초 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해경은 음주나 졸음 운항이 아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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