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8) 폭염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해수욕장과 하천 등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요원 455명을 배치하고, 전국 최초로 AI 기반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홀로 사는 어르신 8천700여 명의 안부를 상시 확인하고, 냉방비 지원과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도 확대합니다.
이와 함께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를 새로 도입하고, 공공 건설현장 노동자를 위한 기후보험도 전국 최초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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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늘(8) 폭염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해수욕장과 하천 등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요원 455명을 배치하고, 전국 최초로 AI 기반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홀로 사는 어르신 8천700여 명의 안부를 상시 확인하고, 냉방비 지원과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도 확대합니다.
이와 함께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를 새로 도입하고, 공공 건설현장 노동자를 위한 기후보험도 전국 최초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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