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어승생 제2수원지 개발 과정에서 사토장으로 사용된 제주시 해안동 일원 8헥타르 부지에 대규모 산림복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내년까지 1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구상나무와 고로쇠나무 등 한라산 자생수종을 심고, 끊어진 산림생태축을 복원할 계획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자연경관 개선과 생물다양성 증진은 물론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내년까지 1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구상나무와 고로쇠나무 등 한라산 자생수종을 심고, 끊어진 산림생태축을 복원할 계획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자연경관 개선과 생물다양성 증진은 물론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