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에서 어선이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5일) 새벽 6시쯤 제주시 탑동 방파제 내측 해상에서, 13톤급 성산 선적 어선이 좌초됐습니다.
어선에는 승선원 6명이 탑승하고 있었지만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한 상태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해당 어선에 대한 이초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지난 2023년부터 오늘(5일)까지 제주시 해역에서 발생한 선박 좌초 사고는 모두 43건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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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5일) 새벽 6시쯤 제주시 탑동 방파제 내측 해상에서, 13톤급 성산 선적 어선이 좌초됐습니다.
어선에는 승선원 6명이 탑승하고 있었지만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한 상태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해당 어선에 대한 이초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지난 2023년부터 오늘(5일)까지 제주시 해역에서 발생한 선박 좌초 사고는 모두 43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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