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돼지고기의 싱가포르 수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주양돈농협에 따르면 올해 싱가포르 수출 물량은 52톤에, 10억 7천여 만원으로, 몽골과 홍콩 등 전체 수출 물량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수출은 지난해 12월 첫 선적 이후 지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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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에 따르면 올해 싱가포르 수출 물량은 52톤에, 10억 7천여 만원으로, 몽골과 홍콩 등 전체 수출 물량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수출은 지난해 12월 첫 선적 이후 지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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