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에서 뱀에 물린 10대 관광객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5일) 오전 10시쯤 비양도에서 10대 관광객이 발등에 뱀에 물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제주해경은 연안 구조정을 이용해 이 관광객을 119에 인계했습니다.
해경은 여름철 안전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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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경은 연안 구조정을 이용해 이 관광객을 119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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