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과 미래 식품 등 농촌 융복합 산업과 관련한 국제 박람회가 오늘(26일) 나흘간의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올해로 8번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모두 13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유통 상담회와 전문가 포럼, 다양한 전시, 판매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박람회가 국비 지원을 통해 행사 규모가 확대됐다며 도내 농산물 판로 확대 등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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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번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모두 13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유통 상담회와 전문가 포럼, 다양한 전시, 판매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박람회가 국비 지원을 통해 행사 규모가 확대됐다며 도내 농산물 판로 확대 등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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