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이 제주에서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농협 제주본부에 따르면 애월농협은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통해 입국한 베트남 국적 계절근로자 30명을 농가 배치하고 사업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계절근로자들은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애월지역 농가에서 농작물 재배와 수확 등 농작업을 지원하며 부족한 농촌 인력을 보완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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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제주본부에 따르면 애월농협은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통해 입국한 베트남 국적 계절근로자 30명을 농가 배치하고 사업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계절근로자들은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애월지역 농가에서 농작물 재배와 수확 등 농작업을 지원하며 부족한 농촌 인력을 보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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