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을 소재한 한 영화 2편이 뉴욕 아시안영화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영화 '내 이름은'은 제25회 뉴욕아시안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고,
4·3을 다룬 영화 '한란' 역시 최우수 장편영화상 후보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들 영화는 이미 국제 영화제에 잇따라 초청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 받은 상태였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은 4·3이 담고 있는 평화와 인권의 가치가 세계인들의 공감을 얻었다고 평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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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이름은'은 제25회 뉴욕아시안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고,
4·3을 다룬 영화 '한란' 역시 최우수 장편영화상 후보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들 영화는 이미 국제 영화제에 잇따라 초청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 받은 상태였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은 4·3이 담고 있는 평화와 인권의 가치가 세계인들의 공감을 얻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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