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객에 대한 실종 의심 신고가 접수됐지만 10여 시간 만에 무사히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6일) 저녁 6시 50분쯤 추자도 인근 갯바위에 낚시 장비만 있고 낚시객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에 해경은 밤샘 수색을 벌였고, 12시간 만인 오늘(7일) 아침 6시 10분쯤 낚시객인 60대 남성을 해당 갯바위에서 무사히 발견했습니다.
확인 결과 이 낚시객은 장비만 갯바위에 두고 밤사이 숙소에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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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6일) 저녁 6시 50분쯤 추자도 인근 갯바위에 낚시 장비만 있고 낚시객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에 해경은 밤샘 수색을 벌였고, 12시간 만인 오늘(7일) 아침 6시 10분쯤 낚시객인 60대 남성을 해당 갯바위에서 무사히 발견했습니다.
확인 결과 이 낚시객은 장비만 갯바위에 두고 밤사이 숙소에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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