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안전과 건강 분야 정책이 구체화되면서, 내년도 신규 사업 발굴도 본격화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13일) 행정시와 유관기관,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민선 9기 공약에는 서귀포 노인질환전문센터 건립과 제주형 의료자치 모델, 치매 돌봄과 공공 호스피스 체계 구축 등 7개 과제가 포함됐습니다.
내년 신규 사업으로는 도민안전보험 개편과 AI 기반 재난 대응, 지역필수의료 체계 구축 등이 논의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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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늘(13일) 행정시와 유관기관,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민선 9기 공약에는 서귀포 노인질환전문센터 건립과 제주형 의료자치 모델, 치매 돌봄과 공공 호스피스 체계 구축 등 7개 과제가 포함됐습니다.
내년 신규 사업으로는 도민안전보험 개편과 AI 기반 재난 대응, 지역필수의료 체계 구축 등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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