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전을 골목상권과 관광지 활성화와 연계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다음달 11일 개막하는 전국장애인체전디지털 티켓을 발급받아 개·폐회식을 포함해 경기장을 세 차례 찾아 관람후 인증하면 탐나는전 1만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또 도내 지정 공영관광지 24곳에소 뮬 입장이나 입장료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디지털 티켓으로 보는 체전에서 즐기고 머무는 체전으로 관람과 지역상권 활성화까지 연계시킨다는 구상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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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다음달 11일 개막하는 전국장애인체전디지털 티켓을 발급받아 개·폐회식을 포함해 경기장을 세 차례 찾아 관람후 인증하면 탐나는전 1만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또 도내 지정 공영관광지 24곳에소 뮬 입장이나 입장료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디지털 티켓으로 보는 체전에서 즐기고 머무는 체전으로 관람과 지역상권 활성화까지 연계시킨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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