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들의 노고를 기리는 해녀 은퇴식이 열렸습니다.
제주해녀협회는 어제(29일) 성산포수협에서 위성곤 도지사와 해녀 가족 등이 참가한 가운데, 해녀 은퇴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해녀 은퇴식은 해녀들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은퇴 해녀에게 매달 50만원의 은퇴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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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협회는 어제(29일) 성산포수협에서 위성곤 도지사와 해녀 가족 등이 참가한 가운데, 해녀 은퇴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해녀 은퇴식은 해녀들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은퇴 해녀에게 매달 50만원의 은퇴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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