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발생하는 성희롱과 성폭력 고충심의가 도교육청으로 집중됩니다.
제주자치도교육청은 내일(1일)부터 학교 성희롱 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를 교육청으로 이관하고 직접 심의를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일선 학교에선 사안 발생 시 초기 상담과 신고 등 현장 대응에 집중하고 사실 확인과 심의위 운영 등은 도교육청에서 맡게 됩니다.
도교육청은 이번 조치로 성희롱과 성폭력 사안에 대한 전문적이고 일관된 처리와 일선 학교의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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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교육청은 내일(1일)부터 학교 성희롱 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를 교육청으로 이관하고 직접 심의를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일선 학교에선 사안 발생 시 초기 상담과 신고 등 현장 대응에 집중하고 사실 확인과 심의위 운영 등은 도교육청에서 맡게 됩니다.
도교육청은 이번 조치로 성희롱과 성폭력 사안에 대한 전문적이고 일관된 처리와 일선 학교의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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