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의 걷기길 운영 노하우가 괌으로 확장됩니다.
괌정부관광청과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업무협약을 맺고, 괌의 자연과 문화를 걸어서 체험하는 '괌올레'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올해 현지 답사와 노선 개발을 거쳐 내년 공식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괌정부관광청이 조성과 운영을 맡고, 제주올레는 노선 설계와 길 표식 디자인, 운영 노하우 등을 제공합니다.
괌올레가 문을 열면 일본 규슈와 몽골, 일본 미야기에 이어 제주올레의 네 번째 '자매의 길'이 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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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정부관광청과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업무협약을 맺고, 괌의 자연과 문화를 걸어서 체험하는 '괌올레'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올해 현지 답사와 노선 개발을 거쳐 내년 공식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괌정부관광청이 조성과 운영을 맡고, 제주올레는 노선 설계와 길 표식 디자인, 운영 노하우 등을 제공합니다.
괌올레가 문을 열면 일본 규슈와 몽골, 일본 미야기에 이어 제주올레의 네 번째 '자매의 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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