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사업 폐지 의견으로 무산 위기에 놓였던 제주해양치유센터 건립 사업이 다시 정상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국회의원에 따르면 내년 정부 예산안에 제주해양치유센터 건립 사업 국비 90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내년 정부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예산안에는 헬스케어타운을 중심으로 하는 '제주형 AI 바이오헬스 실증 거점 조성 사업' 등 11개 서귀포 핵심사업에 280억 원가량의 국비가 반영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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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성범 국회의원에 따르면 내년 정부 예산안에 제주해양치유센터 건립 사업 국비 90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내년 정부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예산안에는 헬스케어타운을 중심으로 하는 '제주형 AI 바이오헬스 실증 거점 조성 사업' 등 11개 서귀포 핵심사업에 280억 원가량의 국비가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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