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80MW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 ESS를 구축할 발전사업자가 공모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늘(22일)부터 ESS 중앙계약시장을 개설하고, 11월 11일까지 육지 1,100MW, 제주 80MW, 총 1,180MW 규모의 ESS 발전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제주지역에는 수명이 길고 반복적인 충·방전이 가능한 설비를 대상으로 신규 계약 방식을 추가하게 됩니다.
또 풍력발전의 비중의 높아 밤시간대에도 충전이 필요한 제주의 계통 특성을 고려해 기존 계약기간은 15년이지만 25년간 1일 2회의 충·방전이 가능한 설비는 25년 계약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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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늘(22일)부터 ESS 중앙계약시장을 개설하고, 11월 11일까지 육지 1,100MW, 제주 80MW, 총 1,180MW 규모의 ESS 발전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제주지역에는 수명이 길고 반복적인 충·방전이 가능한 설비를 대상으로 신규 계약 방식을 추가하게 됩니다.
또 풍력발전의 비중의 높아 밤시간대에도 충전이 필요한 제주의 계통 특성을 고려해 기존 계약기간은 15년이지만 25년간 1일 2회의 충·방전이 가능한 설비는 25년 계약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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