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수가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24명으로, 지난해보다 11.3% 증가해 7월 기준으로 6년 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지난 6월에 이어 두 달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출생아 수도 2,069명으로 1년 전보다 7.2% 증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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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24명으로, 지난해보다 11.3% 증가해 7월 기준으로 6년 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지난 6월에 이어 두 달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출생아 수도 2,069명으로 1년 전보다 7.2%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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