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의회 4·3특별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4·3특별위원회는 오늘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오은초 의원, 부위원장에 양영수 의원을 각각 선임하고 오는 2028년 6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4·3특위는 앞으로 4·3특별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와 희생자.유족의 피해 회복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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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특별위원회는 오늘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오은초 의원, 부위원장에 양영수 의원을 각각 선임하고 오는 2028년 6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4·3특위는 앞으로 4·3특별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와 희생자.유족의 피해 회복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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