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공무원에 대한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국회에서 열린 소방청 국정 감사에서, 제주의 1인당 피복비는 25만 원에 불과한 반면 울산은 70만 원으로 2.8배 차이 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소방 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지 6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근무 환경과 장비, 복지 수준 등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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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국회에서 열린 소방청 국정 감사에서, 제주의 1인당 피복비는 25만 원에 불과한 반면 울산은 70만 원으로 2.8배 차이 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소방 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지 6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근무 환경과 장비, 복지 수준 등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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