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시간 제주공항의 택시와 버스 수송력이 강화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내일(15)부터 한 달간 밤 9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공항 운행 택시의 지원금을 한 차례당 2천200원에서 3천70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는 동일주로와 서일주로, 번영로 방면 심야 급행버스 3개 노선을 추가해 밤 10시 40분쯤 공항에서 출발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특히 항공편 지연 등으로 심야 교통수요가 급증할 경우 전세버스 긴급 투입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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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내일(15)부터 한 달간 밤 9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공항 운행 택시의 지원금을 한 차례당 2천200원에서 3천70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는 동일주로와 서일주로, 번영로 방면 심야 급행버스 3개 노선을 추가해 밤 10시 40분쯤 공항에서 출발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특히 항공편 지연 등으로 심야 교통수요가 급증할 경우 전세버스 긴급 투입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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