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주요 하천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보건환경연구원이 강정천 등 도내 12개 주요 하천을 대상으로 3분기 수질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하천이 보통 이상의 양호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수소이온농도와 생물학적 산소요구량등 6개 항목은 조사 대상 하천 모두에서 1등급을 보였지만, 총인의 경우, 11개 하천이 2등급을, 옹포천은 3등급으로 조사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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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환경연구원이 강정천 등 도내 12개 주요 하천을 대상으로 3분기 수질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하천이 보통 이상의 양호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수소이온농도와 생물학적 산소요구량등 6개 항목은 조사 대상 하천 모두에서 1등급을 보였지만, 총인의 경우, 11개 하천이 2등급을, 옹포천은 3등급으로 조사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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