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보호 단체가 퇴역경주마에 대한 관리가 부실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제주비건은 최근 퇴역경주마가 불법 도축 현장에서 발견되는 등 사후 관리 체계에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5년간 700마리에 가까운 퇴역경주마의 생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비건은 공익감사를 청구한 지 6개월이 넘도록 감사가 시작되지 않았다며 조속한 착수를 요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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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비건은 최근 퇴역경주마가 불법 도축 현장에서 발견되는 등 사후 관리 체계에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5년간 700마리에 가까운 퇴역경주마의 생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비건은 공익감사를 청구한 지 6개월이 넘도록 감사가 시작되지 않았다며 조속한 착수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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