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또다시 지게차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노동단체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오늘(28일) 성명을 내고, 지난 6월 마트 지게차 사망 사고 이후 넉 달 만에 유사한 사고로 40대 노동자가 숨졌다며, 노동당국의 관리감독 소홀과 사용자의 무책임이 빚어낸 참극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이와함께 사고 원인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책임자를 엄중 처벌하는 한편,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철저히 수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오늘(28일) 성명을 내고, 지난 6월 마트 지게차 사망 사고 이후 넉 달 만에 유사한 사고로 40대 노동자가 숨졌다며, 노동당국의 관리감독 소홀과 사용자의 무책임이 빚어낸 참극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이와함께 사고 원인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책임자를 엄중 처벌하는 한편,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철저히 수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