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귀촌 통합지원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31일)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 귀촌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그동안 귀농, 귀촌 유입 인구가 줄고 정착에 어려움을 겪어 포기하는 사례도 이어지며 통합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돼 왔습니다.
앞으로 센터는 단계별 교육과 농업 기술지도, 농촌 미리 살아보기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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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늘(31일)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 귀촌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그동안 귀농, 귀촌 유입 인구가 줄고 정착에 어려움을 겪어 포기하는 사례도 이어지며 통합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돼 왔습니다.
앞으로 센터는 단계별 교육과 농업 기술지도, 농촌 미리 살아보기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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