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오늘(3일) 읍면동 협의체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제도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토론회에선 복지사각지대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 구축과 예산 지원 확대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현재 도내 43개 읍면동에서는 1,200여 명의 협의체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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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오늘(3일) 읍면동 협의체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제도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토론회에선 복지사각지대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 구축과 예산 지원 확대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현재 도내 43개 읍면동에서는 1,200여 명의 협의체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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