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콘텐츠 기업체 유치.. “진행 중”
‘2024 삼다 워케이션’ 참가자 모집
“올해 서귀포서”.. 10월 31일까지 접수
# '워케이션(Workation)'은 ‘일(Work)’와 ‘휴가(Vacation)’를 결합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로, 다양한 문화와 환경을 경험하면서도 업무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같은 트렌드는 현대인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고, 특히 제주는 천혜의 자연과 풍부한 문화적 자산 덕분에 최고의 워케이션 입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워케이션 선호도 설문조사에서 워케이션 선호 지역 전국 1위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제주도 역시 ‘글로벌 워케이션 조성과 주민 주도형 워케이션 산업 육성’을 공약과제로 수행 중입니다.
또 같은 해 연말 제주 워케이션 이용자 대상 자체 설문조사에서도 이용 만족도 92.8%를 기록했고, 올들어선 영국 BBC가 한국 워케이션 인기장소로 소개하면서 세계적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흐름에 발맞춰 제주자치도와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삼다(三多) 워케이션' 프로그램에 대한 콘텐츠 분야 창작자 모집에 나섰다고 4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25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한 ‘삼다 워케이션’은, 올해 서귀포시를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제주에서 창작활동을 계획하는 애니메이션, 웹툰, 음악 분야의 창작자 또는 단체는 누구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에겐 숙박과 창작 공간, 로컬 체험 프로그램, 콘텐츠 창작활동 운영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지고 본태박물관 무료 관람, 제주신화테마파크&신화워터파크 할인권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함께 제공됩니다.
필요한 경우 창작활동 후에 활동증명서도 발급받을 수 있어 창작 활동 기록을 공식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에게 제출하거나 온라인 설문지를 통해 10월 31일까지 가능합니다.
진흥원은 2023년부터 콘텐츠 분야 특화 워케이션 사업을 통해 콘텐츠 기업 한 곳을 유치하고 300여 명의 도내 창작자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과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진흥원 관계자는 “삼다 워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관계자들을 제주도로 유입해, 콘텐츠 교류가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제주도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워케이션 성지가 되어 도내 콘텐츠 활성화를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영상산업팀에 문의하면 됩니다.
진흥원은 2023년부터 콘텐츠 분야 특화 워케이션 사업들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 기준 콘텐츠 기업 1곳을 제주에 유치하고 워케이션 참가자가 주도하는 행사를 통해 도내 창작자 300여 명이 교류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4 삼다 워케이션’ 참가자 모집
“올해 서귀포서”.. 10월 31일까지 접수

# '워케이션(Workation)'은 ‘일(Work)’와 ‘휴가(Vacation)’를 결합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로, 다양한 문화와 환경을 경험하면서도 업무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같은 트렌드는 현대인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고, 특히 제주는 천혜의 자연과 풍부한 문화적 자산 덕분에 최고의 워케이션 입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워케이션 선호도 설문조사에서 워케이션 선호 지역 전국 1위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제주도 역시 ‘글로벌 워케이션 조성과 주민 주도형 워케이션 산업 육성’을 공약과제로 수행 중입니다.
또 같은 해 연말 제주 워케이션 이용자 대상 자체 설문조사에서도 이용 만족도 92.8%를 기록했고, 올들어선 영국 BBC가 한국 워케이션 인기장소로 소개하면서 세계적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흐름에 발맞춰 제주자치도와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삼다(三多) 워케이션' 프로그램에 대한 콘텐츠 분야 창작자 모집에 나섰다고 4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25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한 ‘삼다 워케이션’은, 올해 서귀포시를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제주에서 창작활동을 계획하는 애니메이션, 웹툰, 음악 분야의 창작자 또는 단체는 누구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에겐 숙박과 창작 공간, 로컬 체험 프로그램, 콘텐츠 창작활동 운영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지고 본태박물관 무료 관람, 제주신화테마파크&신화워터파크 할인권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함께 제공됩니다.

필요한 경우 창작활동 후에 활동증명서도 발급받을 수 있어 창작 활동 기록을 공식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에게 제출하거나 온라인 설문지를 통해 10월 31일까지 가능합니다.
진흥원은 2023년부터 콘텐츠 분야 특화 워케이션 사업을 통해 콘텐츠 기업 한 곳을 유치하고 300여 명의 도내 창작자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과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진흥원 관계자는 “삼다 워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관계자들을 제주도로 유입해, 콘텐츠 교류가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제주도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워케이션 성지가 되어 도내 콘텐츠 활성화를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영상산업팀에 문의하면 됩니다.
진흥원은 2023년부터 콘텐츠 분야 특화 워케이션 사업들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 기준 콘텐츠 기업 1곳을 제주에 유치하고 워케이션 참가자가 주도하는 행사를 통해 도내 창작자 300여 명이 교류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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